Research Article
협력적 창조경험을 통한 소셜 PLM 프레임워크: P&G, InnoCentive, Quirky를 중심으로
1 연세대학교, 2 포스코 ICT
발행: 2013년 1월 · 17권 2호 · pp. 29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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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제기되고 있는 협력적 창조경험 전략은 기업의 보유자원과 외부의 협력적 참여를 통하여 기업의 사회적 자본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제조기업 관점에서 전통적 PLM 관점에서 선행연구들은 PLM 솔루션 알고리즘과 기업 내부 수행과정을 주로 연구해왔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적 자본 활용을 통한 소셜 PLM의 역할이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반면에 소셜 PLM의 활용을 통한 이점과 실제 구현을 위한 솔루션 프레임워크는 매우 기초적인 단계에 머물고 있다. 특히, 소셜 PLM의 협력적 창조경험을 활용한 제품개발 이점을 통해서 이해관계자에 대한 전략적 지속성을 어떻게 유지시켜야 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사회적 자본 활용을 기반으로 집단지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소셜 PLM의 역할을 확인하기 위하여 PLM 기반의 성공 사례들을 연구하였다. 또한 각 사례의 특성을 기반으로 소셜 PLM 솔루션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였다. 제조기업의 소셜 PLM 실현을 위하여, P&G의 C&D 사례와 PLM 활용, 이노센티브(InnoCentive)의 사례를, 웹 플랫폼 기반의 클라우드 소싱을 통해 사회적 제품 개발 과정과 관련하여 Quirky 사례를 연구하였다. 각 사례연구를 통하여 제품 개발의 협력적 창조경험을 통한 개방형 혁신 특성을 확인하였다. 특히, R&D부문의 투자를 줄이고 매출 향상 효과를 확인함으로서, 소셜 PLM의 실현가능성을 도출 할 수 있었고 제품 개발을 위한 고객 및 외부 전문가의 정보 공유와 협업을 촉진함에 있어 소셜 PLM의 유용성이 매우 높음을 확인하였다.
